재심

6/10. 정신 사나운 연출과 말도 안 되게 악한 형사, 그리고 오글거리는 연기. 그래도 눈물은 나오더라.

  1. 더 킹의 안희연 검사(배우 김소진)가 여기서 이준영 변호사(배우 정우)의 아내로 출연한다. 더 킹에서는 상당히 비중 있는 인물이었는데 여기서는 잠깐 얼굴만 비치고 더는 나오지 않아 안타까웠다.
  2. 혼술남녀의 민교수(배우 민진웅)가 살인 사건의 진범으로 출연했다. 반가운 얼굴.
  3. 너무 스쳐 지나가 버리는 장면이라 제대로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진범이 택시 기사를 죽인 이유가 돈 때문이었던 것 같은데, 택시에서 사라진 돈의 행방은 왜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았는가? 경찰 측에서 사비 써 가면서 원상 복구시키지는 않았을 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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