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erious Man

9/10. 사람의 삶이 얼마나 ㅈ같아질 수 있는지에 대한 고찰.

어떤 사건과 그 사건으로부터 파생되는 감정 사이의 연결 고리는 생각만큼 당연하지 않다. 다만 보편적인 사람이 밟는 생각의 과정이 있을 뿐. 이미 이러한 생각의 과정에 너무나도 익숙해진 우리는, 이를 당연하다고 여긴다. 이러한 생각의 과정에 의문을 가지고 의식적으로 중단해 사건을 있는 그대로 사건으로만 볼 수 있다면,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종종 해본다.

Advertisements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